먹는 치질약으로 명절 후 '치질' 증상 관리하세요
2017-10-17 오후 2:44:39 435
(2017-10-17) 맞벌이 직장인 최모씨(44세, 남)는 최장 10일의 명절 연휴 후, 항 문 가려움증으로 남모를 불편감을 느끼고 있다. 평소에도 내근 업무로 앉아 있 는 시간이 많은데다, 이번 명절에 음식 장시간 본가와 처가를 오가며 좁은 차내 에 오래 머무는 등 항문 혈관을 확장시키는 환경에 오래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명절에는 음식 준비나 장시간 운전으로 고정된 자세를 취하게 되고, 평소보다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게 되어 명절 후 ‘치질 증상’을 경험하는 빈도가 높아진 다. 또한,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옮기는 자세도 치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데, 명절에는 무거운 상을 들거나 장바구니를 드는 일도 잦아 치질에 더 많이 노 출된다. 이에 따라 출혈, 통증, 항문 가려움증, 항문 불편감 등의 ‘치질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된다.

‘치질’은 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며 항문 혈관을 확장시키는 자세나 생활태도가 중 요한 원인인 만성질환이자 생활습관병이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세미나 발 표 내용에 따르면 치질은 전 인구의 75%가 경험하며 오래 앉아있는 자세나 고지 방식, 음주 등에 의해 발병 또는 악화된다.

일반적으로 치질은 발생하는 부위가 민감하고, 혈관의 문제로 발생함에도 불구 하고 청결의 문제로 발생한다는 잘못된 상식으로 인하여 가족끼리도 숨기는 경 향이 있다. 이러한 잘못된 상식으로 초기에 관리하지 않고 치질을 그대로 방치 하면 중증으로 발전되어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고통과 불편감을 느 끼게 된다.

건강보험통계(2015년 기준)를 보면 치질(치핵) 수술 건수는 연간 19만 건으로 수술 항목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지만, 외래 방문자 수는 98위로 상대 적으로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외래 환자 수 대비 수술 건수가 높 은 이유는 치질 환자가 질환 초기에 부실하게 관리하거나 방치하다가 중증이 되 어서야 병원을 방문하기 때문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치질 증상이 심각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약사, 의사 등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며, “이러한 노력과 함께 치센과 같이 효과가 입증된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것 도 초기 치질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동국제약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먹는 치질약 ‘치센 캡슐’을 출시했다 을 출시했다.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 성분 치 질 치료제로 혈관 탄력과 순환을 개선하고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을 개선해준다. 임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센 캡슐의 성분인 디오스민을 2주간 복용했을 때 통증 및 출혈 등의 증상이 80% 이 상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치질은 혈관질환이고 만성질환이므로 최소 2개 월 이상 복용할 필요가 있다. 임신 3개월 이상의 임신부와 수유부도 복용이 가능 하며 무색소 캡슐을 적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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