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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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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1968년 설립 이래
R&D기술혁신에 전력하여 왔습니다.

경기바이오센터

1989년 설립된 중앙연구소는 경기도 수원시 경기바이오센터에 위치하여 R&D 역량강화와 우수인재 영입, 산학연 공동연구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연구 환경을 갖추고, 기술중심, 고객중심의 프로젝트 수행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선점하고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품개발연구부(신약, 개량신약, 신제품 연구개발), 제제연구부(신규 플랫폼 테크놀러지 기술개발 및 서방형 주사제 연구개발), 바이오생약연구부(바이오신약 연구개발, 발효 및 정제 연구개발), 의료기기연구부(의료용 바이오폴리머 소재발굴 및 제품 연구개발), 합성연구부(신물질 합성 및 합성신약 연구개발, 원료의약 합성 및 제조공정 연구개발)등으로 구성되어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통한 국내외 산학연 공동연구를 연구기획실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앙연구소는 우수한 제제기술을 바탕으로 '로렐린 데포'와 '히야론 퍼스트 주', '벨라스트'를 각각1999년, 2007년, 2013년 개발하여, 2017년 현재 업계 내 리딩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서방출성 제제화 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05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로 지정받았습니다.

현재 약효가 장기 지속되는 치매치료제와, 복용편의성 및 복약순응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전립선 비대증 복합제에 대한 임상 시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의료기기 벨라스트는 국내 최초로 유럽인증(CE)을 받아 기술력을 인정 받았고, 후속제품으로 고함량 필러를 비롯하여 6개의 제품이 발매되었으며, 미국 FDA 등록도 추진하여 명실공히 세계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미래성장동력으로 신약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비만치료 선도물질 개발연구 및 차별화된 당뇨병치료 혁신신약에 대한 후보도출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연구원이 글로벌 전문가(Global Expert)'라는 비전을 공유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연구역량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차별화된 제품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